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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구, 과거와 현재
작성자: jakim7410 (ip: 182.2.*.*)
작성일 : 12-08-16 19:03 / 조회수 : 6580

먼 옛날 공구는 단순 '도구', 순수한 우리말로 '연장' 정도에 지나지 않았다.

그 당시 공구는 인간이 갖는 활동상의 신체적 범위를 확대시켜 그 기능을 보완하는 일에서 시작된 도구에 불과했다.

하지만 오랜세월동안 문화가 발달함에 따라 도구의 종류는 확대됐고,

공구의 수만큼 기술도 증대돼 인간의 삶을 풍요롭게 만들었다.

점차적으로 손을 돕는 수단으로써, 손의 연장으로써의 큰 기능을

발휘하기 위해 공구의 재료는 금속으로 대치되고 발전됐다.

단순 누르는 도구, 자르는 도구, 깎는 도구, 뚫는 도구, 두드리는 도구,

끼우는 도구로 불렸던 연장들은 송곳, 가위, 톱, 줄, 망치, 대패, 집게 등 이후 이름을 가지게 됐고,

시간이 흐를수록 그 범위와 종류가 확장돼 왔다.

19세기 산업혁명은 공구에도 큰 변화를 가져오게 했다.

가내수공업의 소량 생산을 하던 제조 형태에서 대형 공장에 생산라인을

갖추고 대량 생산을 하는 시대가 도래함에 따라 공구도 그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급증하기 시작했다.

이때부터 오늘날 우리가 공구로 지칭하고 있는 다양한 제품들에 대한 카테고리가 어느 정도 틀을 잡게 됐다고 봐도 무방하다.

영어권에서는 툴(TOOL)로 불리고 있는 오늘날 공구들은 현재 절삭, 공작기기, 초경, 측정, 계량, 계측, 전동, 엔진, 공작,

하역, 에어, 유압, 용접기자재, 산업안전용품에 이르기까지그 범위가 넓다 못해 방대하기까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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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dfasd  (ip: 115.8.*.*)   13-10-29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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